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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케바나(生け花), 유화, 2026.04
P2026-001 (정식버전)

이케바나(生け花)

민들레 홀씨처럼 들풀처럼 날고 흐르던 젊은 날들을 아늑한 화병에 담그고서 두 송이 꽃 만 피우면, 두 송이만 잘 보이면 다 필요 없을 행복한 노년 초입의 나와 아내를 표현함

재료/소재
유화
바닥재
면천캔버스
크기
53 cm × 72 cm
호수
20호 P형
작업년월
2026-04
분류
유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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